동서발전, 중소기업 온실가스 감축 돕는다

입력 2019-10-28 16: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울산·경상권 중소기업과 업무협약 체결…일자리 창출 기대

▲한국동서발전 전경. (사진제공=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 전경. (사진제공=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은 28일 울산 중구 본사에서 울산, 경상권 지역중소기업 66개사 및 산업용 고효율설비 생산·유지보수 회사인 에스피앤지와 ‘온실가스 감축 및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중소기업 66곳에 온실가스 감축설비인 고효율 공기압축기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데 필요한 모니터링시스템 등 소모품을 포함한 부속 설비를 지원해 온실가스 감축과 동반성장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동서발전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사업 발굴 및 확대 △온실가스 감축 사업을 위한 지속적인 소통채널 마련 △중소기업 환경관리 멘토십 사업 등 지역중소기업 지원 및 지역 환경개선을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

동서발전은 중소기업의 온실가스 감축설비 운영 지원으로 10년간 6만 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고효율 공기압축기 부속설비의 생산·보급 및 유지보수 등을 통한 지역 일자리도 창출될 것으로 기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10,000
    • +0.8%
    • 이더리움
    • 3,169,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549,500
    • -2.14%
    • 리플
    • 2,037
    • -0.59%
    • 솔라나
    • 126,300
    • +0%
    • 에이다
    • 371
    • -0.27%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13
    • -2.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60
    • -0.95%
    • 체인링크
    • 14,250
    • -0.28%
    • 샌드박스
    • 106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