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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1 재건축’ 신반포18차 337동 시공사 선정 재공고

입력 2019-09-15 16:31 수정 2019-09-20 18:03

▲자료 제공=재개발·재건축 클린업시스템.
▲자료 제공=재개발·재건축 클린업시스템.
서울 서초구 신반포18차 337동 재건축조합이 시공사 찾기에 다시 나섰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신반포18차 337동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이달 11일 시공사 선정 2차 입찰 공고를 냈다. 지난달 시공사 선정 입찰을 진행했지만 응찰한 건설사가 없어 시공사 선정이 한 차례 유찰됐다. 당시 포스코건설과 롯데건설이 보증금 10억 원을 내고 현장 설명회에도 참석했으나 모두 입찰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18차 337동은 일반분양 물량 없이 기존 아파트와 비슷한 규모로 짓는 1대 1 재건축 방식을 추진 중이다.

조합은 이번 2차 공고를 통해 공사가격을 상향 조정했다. 이번 공사 예정 가격은 472억7350만 원으로 1차 때보다 32억6020만 원 늘었다.

공사 규모는 지하 3층~지상 31층, 아파트 18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이다.

입찰 방식은 일반경쟁입찰이다. 업체 간 공동도급(컨소시엄)은 안 된다. 입찰에 참여할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25억 원(현장설명회 참석보증금 5억 원 포함)을 입찰 마감일(11월 4일 오후 3시)까지 내야 한다.

현장설명회 참석보증금 5억 원을 현장설명회 참석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하고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 안내서를 수령해야 한다.

신반포18차 337동은 재건축을 통해 지하 3층~지상 31층 182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한강변에 위치한 데다 주변 편의ㆍ교육 환경 등이 좋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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