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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 자회사에 1007억 채무보증

입력 2019-09-09 15:01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자회사 AMC(ccelerate Merger Corp.)의 1007억6600만원 채무를 보증하기로 했다고 9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은 지난해 말 자기자본의 3.82%다. 보증기간은 오는 20일부터 2024년 9월 20일까지다.

이는 미국 항공기엔진 부품제조회사인 EDAC 인수를 위해 지난 6월 설립된 특수목적법인 AMC가 하나은행 뉴욕지점으로부터 839억7200만원을 빌린 데 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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