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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불매운동' 확산에…7월 일본차 판매 급브레이크

입력 2019-08-06 17:06 수정 2019-08-07 08:27

7월 일본 자동차 브랜드의 국내 판매 실적이 뚝 떨어졌습니다.

같은 기간 전체 신규 수입차 등록 수가 0.3% 증가한 데 반해, 일본 차는 무려 32.2% 감소했는데요. 이런 수치 급감은 '일본 불매운동'의 영향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브랜드별로 토요타, 혼다, 닛산은 전월 대비 각각 37%, 41% 19%가 각각 감소했습니다. 이에 일본 차는 전체 수입차 점유율에서도 6.7%포인트 하락한 성적표를 받았는데요.

일본 수입차 판매가 앞으로 어떤 양상을 보이게 될 지, 7월 일본 차 판매 현황을 인포그래픽으로 정리했습니다.



[인포그래픽] '불매운동' 확산에…7월 일본차 판매 급브레이크

*출처:한국수입자동차협회

◇신규 수입차 등록수 현황

△7월 전체 신규 수입차 등록수

7월 수입차 등록대수: 1만9453대

6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 1만9386대

→0.3% 증가

△7월 일본 수입차 신규 등록수

7월 일본 수입차 등록대수: 2674대

6월 일본 수입차 신규등록대수: 3946대

→32.2% 감소

◇7월 일본 수입차 등록 현황 (단위: 대)

△전월 대비

2019년 7월→2019년 6월 (증감률%)

렉서스 982→1302 (-24.6%)

토요타 865→1384 (-37.5%)

혼다 468→801 (-41.6%)

닛산 228→284 (-19.7%)

△전년 동기 대비

2019년 7월→2018년 7월

렉서스 982→741 (32.5%)

토요타 865→1270 (-31.9%)

혼다 468→704 (-33.5%)

닛산 228→351 (-35.0%)

◇베스트 셀링카(브랜드) 전월 비교

△2019년 7월

1. 메르세데스-벤츠

2. BMW

3. 렉서스

4. MINI

5. 볼보

6. 토요타

7. 포드

8. 지프

9. 폭스바겐

10. 랜드로버

△2019년 6월

1. 메르세데스-벤츠

2. BMW

3. 토요타

4. 렉서스

5. 지프

6. 볼보

7. 포드

8. 혼다

9. 폭스바겐

10. 재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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