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세경하이테크 5만8500원(2.50%↓)ㆍ나노브릭 2만3000원(2.13%↓) 마감

입력 2019-07-17 16: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7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나흘 연속 하락했다.

기업공개(IPO) 관련주인 데코필름 및 특수 소재 가공 업체 세경하이테크가 5만8500원(-2.50%)으로 사흘 연속 조정 받았고, 22ㆍ23일 수요예측 예정인 의료용 기기 제조업체 레이도 3만1500원(-5.97%)의 호가로 하락했다.

8월 청약 일정인 신소재 전문기업 나노브릭이 2만3000원(-2.13%), NICE 계열 전자부품 제조업체 아이티엠반도체가 3만4500원(-1.43%)으로 동반 하락했다.

이날 공모청약을 마감한 태양광 발전장치 제조업체 윌링스가 666.04대1(일반), 119.51대1(우대)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기타 식품 제조업체 네오크레마가 1만원~1만1500원, 8월7ㆍ8일 수요예측 일정으로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상장 준비에 들어갔다.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업체 브릿지바이오가 5만원(2.04%)으로 4거래일 연속 상승했고, 의약용 화합물 및 항생물질 제조업체 진켐도 1만9500원(2.63%)으로 이틀 연속 상승했다. 또 다이오드, 트랜지스터 및 유사 반도체 소자 제조업체 에이엘티가 8100원(3.18%),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개발사 엔쓰리엔도 8050원(0.62%)으로 올랐다.

하지만 엔지니어링 전문업체 현대엔지니어링 71만5000원(-1.72%)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신테카바이오 3만3000원(-0.75%) 기업용 소프트웨어 생산업체 티맥스소프트 4만원(-0.62%) 종합 IT 서비스 기업 LGCNS 4만3750원(-0.57%)으로 조정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번 돈으로 이자도 못 갚아…좀비기업 비중 '역대 최대'
  • '참교육' 실제로 가능할까요? [해시태그]
  • 단독 ‘진천 사격장 실탄 무단반출’ 방치한 대한체육회...허술한 자체 조사·실무자만 중징계 도마 위
  • 북중미 월드컵, 10명 중 7명은 본다…해설자 선호는 '이영표' [데이터클립]
  • 스타벅스, 주간 결제금액 3주 만에 반등…이용객 ‘회복 조짐’
  • 단독 한화엔진, AM 떼고 방산 붙인다…그룹 사업 재편 착수 [김동관式 방산 퍼즐]
  • KSPO 돔 찍고 세계로⋯K-밴드 '판' 커졌다 [엔터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6.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338,000
    • +0.58%
    • 이더리움
    • 2,454,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298,100
    • -2.61%
    • 리플
    • 1,669
    • -2.68%
    • 솔라나
    • 96,150
    • -1.79%
    • 에이다
    • 244
    • -2.01%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79
    • -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170
    • -0.98%
    • 체인링크
    • 11,540
    • -1.95%
    • 샌드박스
    • 75.76
    • -1.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