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세계 환경의 날' 맞이 환경 보호 이벤트 진행

입력 2019-06-06 10: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독일에서 근무하는 LG전자 직원들이 ‘자전거 타고 출근하는 날(Bike To Work Day)’ 행사에 참여했다. (사진제공=LG전자)
▲독일에서 근무하는 LG전자 직원들이 ‘자전거 타고 출근하는 날(Bike To Work Day)’ 행사에 참여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대기오염물질을 줄이는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6일 밝혔다.

세계 환경의 날을 전후해 독일,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스웨덴, 헝가리 등 유럽 5개국의 LG전자 직원 100여 명은 ‘자전거 타고 출근하는 날(Bike To Work Day)’ 행사에 참여했다.

행사는 '세계 환경의 날'의 올해 주제인 '대기오염방지'에 맞춰 대기오염물질을 발생시키는 차량운행을 줄이기 위해 자전거로 출퇴근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사무실이 교외 지역에 위치해 이번 행사에 참여하기 어려웠던 스페인, 포르투갈에서는 나무 심는 활동 등을 진행했다.

LG전자는 이외에도 3일부터 런던 피커딜리 광장과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있는 LG전자 전광판에 환경보호 캠페인 영상을 상영하고 있다.

나영배 LG전자 유럽지역대표 나영배 부사장은 "환경을 생각하는 작은 활동도 꾸준히 실천하면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큰 도움이 된다"며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IPO 속도내는 오픈AI '韓 동맹' 삼성 계열사 8개월째 우상향
  • 뉴욕증시, 트럼프 “이란 더 강하게 타격”에 하락...나스닥 1.98%↓ [종합]
  • '반도체 성과급' 발판 갈아타기(?)⋯강남 3구 아파트 거래량 증가세
  • 美, 이란에 추가 공습…“여러 표적 대상 자위적 공습 개시” [상보]
  • 월드컵 몸집 키운 FIFA…수입도 역대 최대 [북중미 월드컵 개막 ①]
  • “결정 후 통보”⋯한국거래소, 인사ㆍ제도 개편 ‘독단 경영’ 도마 위 [거래소의 역설④]
  • “약만 먹으면 되는 병 아닙니다”…14만 파킨슨병 환자들 ‘사각지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6.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427,000
    • -0.27%
    • 이더리움
    • 2,436,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291,000
    • -4.59%
    • 리플
    • 1,650
    • -3.11%
    • 솔라나
    • 94,500
    • -2.88%
    • 에이다
    • 241
    • -2.82%
    • 트론
    • 485
    • +0%
    • 스텔라루멘
    • 276
    • -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20
    • -2.49%
    • 체인링크
    • 11,340
    • -3.41%
    • 샌드박스
    • 74.2
    • -2.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