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희 "출연료 3~4배 뛰었다"…코미디언→디바 변신 후폭풍

입력 2019-05-30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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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희 "미스트롯 이후 출연료 서너 배 올랐다"

(출처=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출처=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코미디언 김나희가 가수로 변신한 뒤 주가가 급상승하고 있다.

지난 28일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김나희와 송가인, 정미애, 홍자가 나란히 출연해 '미스트롯' 이후 근황을 전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김나희 등은 방송 출연 이후 수직 상승한 몸값에 대해 털어놔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김나희는 "행사 출연료가 3-4배 쯤 올랐다"라고 말했다. 이밖에 홍자는 20배, 정미애 7배, 송가인은 10개 가량 출연료가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나희는 "코가 자연스럽다는 얘길 들었는 실은 코 성형을 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첫 수술 이후 마음에 들지 않아 남는 연골로 다시 수술을 했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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