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사전 등록 개시

입력 2019-04-09 17: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대표이미지. (넷마블)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대표이미지. (넷마블)

넷마블은 액션 RPG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의 국내 사전등록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는 세계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격투게임 ‘더 킹 오브 파이터즈’의 IP를 바탕으로 한 액션 RPG다. ‘KOF 94’부터 ‘KOF XIV’에 이르기까지 역대 시리즈(정식 넘버링 타이틀 기준)의 모든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첫 게임이다. 원작의 캐릭터들을 최고 수준의 그래픽으로 구현해냈으며 스킬 기반의 버튼 조작 방식을 채택해 모바일 기기에서도 원작과 동일한 필살기 및 콤보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KOF 올스타는 지난해 7월 일본에서 우선 출시됐다. 출시 당시 사전등록 1개월 만에 신청자 150만 명을 돌파했으며 양대 앱마켓 인기순위 1위, 5일 만에 매출 순위 10위권에 진입한 바 있다.

넷마블은 KOF 올스타 사전등록을 신청하는 이용자에게 한정 캐릭터와 게임 내 아이템·재화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조신화 넷마블 사업본부장은 “KOF 올스타는 원작의 감성을 살리면서도 모바일 기기에서 손쉽게 플레이 가능하도록 해 일본 시장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넷마블 KOF 올스타만의 호쾌한 액션을 통해 국내 팬들에게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번 돈으로 이자도 못 갚아…좀비기업 비중 '역대 최대'
  • '참교육' 실제로 가능할까요? [해시태그]
  • 단독 ‘진천 사격장 실탄 무단반출’ 방치한 대한체육회...허술한 자체 조사·실무자만 중징계 도마 위
  • 북중미 월드컵, 10명 중 7명은 본다…해설자 선호는 '이영표' [데이터클립]
  • 스타벅스, 주간 결제금액 3주 만에 반등…이용객 ‘회복 조짐’
  • 단독 한화엔진, AM 떼고 방산 붙인다…그룹 사업 재편 착수 [김동관式 방산 퍼즐]
  • KSPO 돔 찍고 세계로⋯K-밴드 '판' 커졌다 [엔터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6.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295,000
    • -0.2%
    • 이더리움
    • 2,490,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301,700
    • -2.05%
    • 리플
    • 1,700
    • -2.13%
    • 솔라나
    • 97,700
    • -1.11%
    • 에이다
    • 248
    • -1.59%
    • 트론
    • 486
    • +0.41%
    • 스텔라루멘
    • 286
    • -4.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200
    • -3.43%
    • 체인링크
    • 11,780
    • -0.93%
    • 샌드박스
    • 77
    • +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