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뺑소니 미수" vs "최민수 리벤지 드라이브"…사전 '접촉사고' 관건

입력 2019-02-01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방송 캡처)
(출처=MBC 방송 캡처)

배우 최민수가 보복운전 혐의로 불명예에 처한 가운데 상대 운전자가 사건의 단초를 제공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지난 31일 최민수는 보복운전 혐의와 관련해 "운전 중 상대 차량이 갑자기 끼어드는 과정에서 차가 쓸리는 느낌이 들었다"면서 "상대방 역시 잠시 멈춘 후 출발한 만큼 사고를 인지한 거로 보인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같은 날 "최민수가 지난해 9월 17일 보복운전을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 됐다"라는 소식이 알려진 데 따른 반응이다.

이에 따르면 최민수가 문제의 사건 직전 상대 차량과 접촉 사고가 있었는지 여부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특히 상대방이 접촉사고 사실을 인지하고도 그대로 자리를 피하려 했다면 사실상 뺑소니 의도가 있었다는 해석도 가능하다.

한편 최민수는 사건 당시 차량에 블랙박스 연결이 되어 있지 않아 영상을 제출하지 못한 상태다. 상대 운전자는 블랙박스 영상을 보유하고 있으니 제출하지 않았다는 전언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번 돈으로 이자도 못 갚아…좀비기업 비중 '역대 최대'
  • '참교육' 실제로 가능할까요? [해시태그]
  • 단독 ‘진천 사격장 실탄 무단반출’ 방치한 대한체육회...허술한 자체 조사·실무자만 중징계 도마 위
  • 북중미 월드컵, 10명 중 7명은 본다…해설자 선호는 '이영표' [데이터클립]
  • 스타벅스, 주간 결제금액 3주 만에 반등…이용객 ‘회복 조짐’
  • 단독 한화엔진, AM 떼고 방산 붙인다…그룹 사업 재편 착수 [김동관式 방산 퍼즐]
  • KSPO 돔 찍고 세계로⋯K-밴드 '판' 커졌다 [엔터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6.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109,000
    • +0.29%
    • 이더리움
    • 2,475,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300,700
    • -1.64%
    • 리플
    • 1,690
    • -1.74%
    • 솔라나
    • 97,500
    • -0.2%
    • 에이다
    • 246
    • -1.2%
    • 트론
    • 484
    • +0%
    • 스텔라루멘
    • 284
    • -5.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350
    • -0.91%
    • 체인링크
    • 11,700
    • -0.09%
    • 샌드박스
    • 76.27
    • +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