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기임원 상반기 보수] 이만득 삼천리 명예회장, 5억2400만 원 수령

입력 2018-08-14 18: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만득<사진> 삼천리 명예회장이 올 상반기 5억24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14일 삼천리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이 명예회장은 급여 2억7200만 원, 상여 2억49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300만 원을 수령했다.

회사 측은 "이사회에서 승인한 임원보수규정에 따라 지급되며, 연간 급여총액 5억4400만 원을 12등분해 지급했다"며 "상여는 이사회에서 승인한 임원보수규정에 따라 지급했고, 기타 근로소득은 복지포인트와 기념품, 개인연금 지원 관련 비용을 복리후생 규정에 따라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번 돈으로 이자도 못 갚아…좀비기업 비중 '역대 최대'
  • '참교육' 실제로 가능할까요? [해시태그]
  • 단독 ‘진천 사격장 실탄 무단반출’ 방치한 대한체육회...허술한 자체 조사·실무자만 중징계 도마 위
  • 북중미 월드컵, 10명 중 7명은 본다…해설자 선호는 '이영표' [데이터클립]
  • 스타벅스, 주간 결제금액 3주 만에 반등…이용객 ‘회복 조짐’
  • 단독 한화엔진, AM 떼고 방산 붙인다…그룹 사업 재편 착수 [김동관式 방산 퍼즐]
  • KSPO 돔 찍고 세계로⋯K-밴드 '판' 커졌다 [엔터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6.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000,000
    • +0.7%
    • 이더리움
    • 2,467,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299,700
    • -1.99%
    • 리플
    • 1,687
    • -1.29%
    • 솔라나
    • 97,250
    • +0.05%
    • 에이다
    • 244
    • -1.61%
    • 트론
    • 485
    • +0.62%
    • 스텔라루멘
    • 283
    • -5.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150
    • -1.44%
    • 체인링크
    • 11,650
    • -0.34%
    • 샌드박스
    • 76.22
    • +1.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