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기임원 상반기 보수]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7억4900만 원 수령

입력 2018-08-14 17: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이 올 상반기 보수 7억4900만 원을 받았다.

호텔신라는 이 사장이 올 상반기 급여 6억4000만 원과 상여 1억7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200만 원을 합쳐 총 7억4900만 원의 보수를 수령했다고 14일 사업보고서를 통해 공시했다.

또한 한인규 TR부문장 사장에게는 급여 3억1000만 원, 상여 1억9700만 원, 기타근로소득 2800만 원을 통틀어 5억3500만 원의 보수를 지급했다.

호텔신라 측은 “임원처우규정(이사회 결의)에 따라 직급(사장), 위임업무의 성격, 위임업무 수행결과 등을 고려해 이 사장 1억700만 원, 한 사장 5700만 원의 보수를 결정했다”며 “상여는 설 상여로 월 급여 100%를 지급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한 사장의 경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뛰어난 경영역량과 리더십을 발휘해 지난해 TR부문 매출 3조5762억 원 달성했고 신규사업권 지속 확보와 신규 영업점의 성공적 오픈 등 사업의 지속 성장에 기여한 점을 감안, 상여금 산정했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작년 국가채무 1300조 돌파…국민 1인당 2520만 원 수준[종합]
  • "18억원도 가성비면 줄 선다"⋯분양시장 가른 키워드는 '실익'
  •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외화자산ㆍ다주택' 논란⋯인사청문회 쟁점 될까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00,000
    • +1.97%
    • 이더리움
    • 3,198,000
    • +2.96%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1.36%
    • 리플
    • 2,014
    • +1.82%
    • 솔라나
    • 122,700
    • +1.07%
    • 에이다
    • 384
    • +3.78%
    • 트론
    • 477
    • -1.45%
    • 스텔라루멘
    • 24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1.79%
    • 체인링크
    • 13,400
    • +3%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