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자인, 소방관 남편과 해변에서 활짝…“둘이서 오붓하게”

입력 2018-08-09 21: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김자인SNS)
(출처=김자인SNS)

암벽등반선수 김자인이 소방관 남편 오영환 씨과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김자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이서 오붓하게 찍으려니까 김율이가 뛰어와서 방해함”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자인과 더불어 그의 남편 오영환 씨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해맑게 웃으며 훈훈함을 안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자인은 9일 방송된 ‘JTBC 뉴스룸’의 문화초대석에 출연해 남편 오영환 씨가 소방공무원임을 밝히며 “중앙구조대 소속으로 헬기를 타고 구조를 한다. 지금도 근무 중이다”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번 돈으로 이자도 못 갚아…좀비기업 비중 '역대 최대'
  • '참교육' 실제로 가능할까요? [해시태그]
  • 단독 ‘진천 사격장 실탄 무단반출’ 방치한 대한체육회...허술한 자체 조사·실무자만 중징계 도마 위
  • 북중미 월드컵, 10명 중 7명은 본다…해설자 선호는 '이영표' [데이터클립]
  • 스타벅스, 주간 결제금액 3주 만에 반등…이용객 ‘회복 조짐’
  • 단독 한화엔진, AM 떼고 방산 붙인다…그룹 사업 재편 착수 [김동관式 방산 퍼즐]
  • KSPO 돔 찍고 세계로⋯K-밴드 '판' 커졌다 [엔터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6.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400,000
    • +1.15%
    • 이더리움
    • 2,477,000
    • +0.28%
    • 비트코인 캐시
    • 301,800
    • -1.18%
    • 리플
    • 1,691
    • -1.17%
    • 솔라나
    • 97,800
    • +0.15%
    • 에이다
    • 247
    • -0.8%
    • 트론
    • 485
    • +0.21%
    • 스텔라루멘
    • 285
    • -4.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2.17%
    • 체인링크
    • 11,690
    • -0.34%
    • 샌드박스
    • 76.66
    • +2.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