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장성규에게 손석희란?…“JTBC 후배” 폭소

입력 2018-04-02 2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성규(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캡처)
▲장성규(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캡처)

아나운서 장성규가 손석희 앵커와의 일화를 전했다.

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장성규가 손석희 앵커에 대해 “JTBC 후배”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날 장성규는 손석희 앵커에 대한 질문에 “저를 굉장히 아껴주시는 거 같다. 이렇게 까부는 것이 불편하셨으면 불러서 뭐라고 하셨을 텐데 한 번도 콜이 없으셨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장성규는 “예능에 도전하고 싶어 직접 찾아뵙고 뉴스에서 하겠다고 했을 때도 너의 뜻대로 하라고 하셨다”라며 “한번 그 말씀은 하셨다. 방송에서 내 이야기하지 말라고 하셨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장성규는 “손석희 앵커는 어떤 존재냐”라는 질문에 “제 JTBC 후배다. 제가 입사가 더 빠르다”라고 말해 모두를 당황케 했다. 이에 MC 김성주는 “이거 우리 PD도 같이 불려갈 수 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58,000
    • +2.25%
    • 이더리움
    • 2,495,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301,600
    • +1%
    • 리플
    • 1,684
    • +0.78%
    • 솔라나
    • 98,100
    • +1.82%
    • 에이다
    • 252
    • +4.13%
    • 트론
    • 486
    • +0.62%
    • 스텔라루멘
    • 287
    • +3.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70
    • +2.93%
    • 체인링크
    • 11,720
    • +0.51%
    • 샌드박스
    • 77.63
    • +3.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