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징역 5년 실형' 선고

입력 2017-08-25 15: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YONHAP PHOTO-3513> '세기의 재판' 선고 앞둔 이재용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선고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17.8.25    xyz@yna.co.kr/2017-08-25 14:17:51/<저작권자 ⓒ 1980-2017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YONHAP PHOTO-3513> '세기의 재판' 선고 앞둔 이재용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선고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17.8.25 xyz@yna.co.kr/2017-08-25 14:17:51/<저작권자 ⓒ 1980-2017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김진동 부장판사)는 25 오후 2시 30분 417호 대법정에서 뇌물공여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이재용<사진> 부회장과 함께 삼성그룹 전 임원(최지성·장충기·박상진·황성수) 4명의 선고 공판을 열고 이 부회장에 대해 징역 5년 실형을 선고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50,000
    • +2.95%
    • 이더리움
    • 2,501,000
    • +2.67%
    • 비트코인 캐시
    • 303,700
    • +2.64%
    • 리플
    • 1,687
    • +1.44%
    • 솔라나
    • 98,250
    • +2.83%
    • 에이다
    • 253
    • +5.42%
    • 트론
    • 485
    • +0.41%
    • 스텔라루멘
    • 286
    • +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40
    • +3.58%
    • 체인링크
    • 11,790
    • +2.25%
    • 샌드박스
    • 77.91
    • +4.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