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138.4p, 하락(▼10.06p, -0.47%)마감. 기관 +1253억, 개인 +1128억, 외국인 -2381억

입력 2017-04-19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이 매도세를 지속한 결과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지속하며 정규장을 마쳤다.

19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06포인트(-0.47%) 하락한 2138.4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이 동반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1253억 원을, 개인은 1128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외국인만 2381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료정밀(+2.12%)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비금속광물(+0.81%) 건설업(+0.48%)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서비스업(-0.74%) 운수장비(-0.58%)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통신업(+0.46%) 유통업(+0.33%) 의약품(+0.32%)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운수창고(-0.48%) 금융업(-0.42%) 전기가스업(-0.30%)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풍력에너지(+1.62%), 게임(+1.53%), 금(+1.47%), NFC(+1.38%), LBS(+1.17%)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자동차(-1.57%), 전자결제(-1.28%), 사료(-0.83%), 스마트폰 부품(-0.72%), 수산업(-0.51%)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1.45% 내린 204만5000원에 마감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6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아모레퍼시픽이 3.68% 오른 29만6000원에 마감했으며, KT&G(+1.00%), SK이노베이션(+0.61%)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 현대차(-2.84%), POSCO(-2.06%), LG화학(-1.99%)은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팀스(+23.35%), 삼부토건(+11.54%), 신송홀딩스(+10.07%)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코리아04호(-39.86%), 코리아01호(-39.58%), 코리아02호(-37.21%)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359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408개다. 105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40원(-0.24%)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49원(-0.14%), 중국 위안화는 166원(-0.19%)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번 돈으로 이자도 못 갚아…좀비기업 비중 '역대 최대'
  • 단독 ‘진천 사격장 실탄 무단반출’ 방치한 대한체육회...허술한 자체 조사·실무자만 중징계 도마 위
  • 스타벅스, 주간 결제금액 3주 만에 반등…이용객 ‘회복 조짐’
  • 단독 한화엔진, AM 떼고 방산 붙인다…그룹 사업 재편 착수 [김동관式 방산 퍼즐]
  • 뉴욕증시, 기술주 반락에 혼조...나스닥 0.97%↓ [상보]
  • 미군, 아파치헬기 격추에 보복 공습…이란도 미사일·드론 반격
  • 내수 부진에 빚으로 버틴다…골목상권 대출 356조 '역대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6.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550,000
    • -1.82%
    • 이더리움
    • 2,457,000
    • -1.88%
    • 비트코인 캐시
    • 300,600
    • -3.28%
    • 리플
    • 1,679
    • -3.78%
    • 솔라나
    • 96,800
    • -2.81%
    • 에이다
    • 242
    • -3.97%
    • 트론
    • 484
    • +0%
    • 스텔라루멘
    • 281
    • -6.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130
    • -4.03%
    • 체인링크
    • 11,680
    • -1.18%
    • 샌드박스
    • 75.37
    • -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