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관광객 없는 면세점

입력 2017-04-13 18: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정부가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보복조치로 한국관광상품 판매를 금지한지 한 달째인 13일 서울시내의 한 면세점이 한산하다. 관광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16일부터 이달 9일까지 중국인 관광객은 전년동기 대비 63.6% 줄었으며 면세점의 상당수는 매출이 30~40% 수준으로 급감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번 돈으로 이자도 못 갚아…좀비기업 비중 '역대 최대'
  • 단독 ‘진천 사격장 실탄 무단반출’ 방치한 대한체육회...허술한 자체 조사·실무자만 중징계 도마 위
  • 스타벅스, 주간 결제금액 3주 만에 반등…이용객 ‘회복 조짐’
  • 단독 한화엔진, AM 떼고 방산 붙인다…그룹 사업 재편 착수 [김동관式 방산 퍼즐]
  • 뉴욕증시, 기술주 반락에 혼조...나스닥 0.97%↓ [상보]
  • 미군, 아파치헬기 격추에 보복 공습…이란도 미사일·드론 반격
  • 내수 부진에 빚으로 버틴다…골목상권 대출 356조 '역대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6.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394,000
    • -2.21%
    • 이더리움
    • 2,452,000
    • -2.66%
    • 비트코인 캐시
    • 300,400
    • -4.24%
    • 리플
    • 1,674
    • -4.29%
    • 솔라나
    • 96,550
    • -3.45%
    • 에이다
    • 242
    • -4.72%
    • 트론
    • 484
    • +0%
    • 스텔라루멘
    • 279
    • -6.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40
    • -4.54%
    • 체인링크
    • 11,640
    • -1.94%
    • 샌드박스
    • 75.22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