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의장, 여야 합의 서명 확인되면 원샷법 직권상정”

입력 2016-01-29 21: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사진=뉴시스)

정의화 국회의장은 29일 새누리당의 기업활력제고특별법(원샷법) 직권상정 요구에 대해 “여야가 작성한 합의서에 여야 원내대표의 사인(서명)이 확인되면 직권상정을 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 의장은 이날 원샷법과 북한인권법 처리를 위해 예정했던 본회의 개의가 무산된 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의 전화통화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김 대표가 의원총회에서 전했다.

김 대표는 의총에서 “의장이 직권상정하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확인했다”면서 “(직권상정) 시간은 의장과 다시 상의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원유철 원내대표는 원샷법뿐 아니라 북한인권법의 직권상정도 다음달 1일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989,000
    • +3.37%
    • 이더리움
    • 2,498,000
    • +2.59%
    • 비트코인 캐시
    • 301,700
    • +2.55%
    • 리플
    • 1,688
    • +1.38%
    • 솔라나
    • 98,500
    • +3.41%
    • 에이다
    • 250
    • +4.17%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286
    • +2.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440
    • +2.83%
    • 체인링크
    • 11,770
    • +2.44%
    • 샌드박스
    • 77.76
    • +4.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