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 세계랭킹 29위 유지…김경태 60위→59위 ‘점프’

입력 2016-01-04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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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유럽프로골프 투어 신인왕 안병훈이 세계랭킹 29위를 지켰다. (신한금융그룹)
▲지난해 유럽프로골프 투어 신인왕 안병훈이 세계랭킹 29위를 지켰다. (신한금융그룹)

지난해 유럽프로골프(EPGA) 투어 신인왕 안병훈(25ㆍCJ오쇼핑)이 세계랭킹 29위를 유지했다.

안병훈은 4일(한국시간) 발표된 1월 첫째 주 남자골프 세계랭킹 포인트에서 3.09점을 얻어 지난주에 이어 29위를 차지했다.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상금왕 김경태(30ㆍ신한금융그룹)는 2.20점을 얻어 지난주 60위에서 한 계단 상승한 59위를 차지했다.

재미동포 케빈 나(한국명 나상욱)는 3.41점으로 23위, 뉴질랜드 동포 대니 리(한국명 이진명)는 2.57점을 얻어 47위, 재미동포 제임스 한(한국명 한재웅)은 1.46점으로 106위를 유지했다.

세계랭킹 1위는 여전히 조던 스피스(미국)다. 스피스는 11.33포인트를 얻어 8주 연속 1위를 지켰고, 제이슨 데이(호주)는 10.76점으로 2위, 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는 10.53점으로 3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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