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최시원 위한 드라마? 끝까지 멋있는 신혁 “짹슨에게 인사하러 왔어”

입력 2015-11-05 22: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최시원, 황정음 (출처=MBC ’그녀는 예뻤다’ 방송화면 캡처 )
▲배우 최시원, 황정음 (출처=MBC ’그녀는 예뻤다’ 방송화면 캡처 )

‘그녀는 예뻤다’ 최시원이 황정음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러 왔다.

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는 신혁(최시원 분)이 혜진(황정음 분)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혜진은 퇴근 후 포장마차에 들어가는 신혁의 모습을 보고 쫓아가지만 신혁은 없었다. 아쉬워하며 포기하고 길가는 찰나에 신혁은 혜진의 팔을 끌어당겼다.

신혁은 “안녕. 쨱슨 잘 지냈어” 라고 인사했다. 신혁의 갑작스러운 등장에 혜진은 “이렇게 갑자기 사라져버리면 어떡하냐. 나한테만 인사도 안 남기고 섭섭하다”고 투정을 부렸다.

이에 신혁은 “이렇게 인사하러 왔다”며 혜진을 끌어안았다.

한편, ‘그녀는 예뻤다’는 주근깨 뽀글머리 '역대급 폭탄녀'로 역변한 혜진과 '초절정 복권남'으로 정변한 성준, 완벽한 듯 하지만 '빈틈 많은 섹시녀' 하리, 베일에 가려진 '넉살끝판 반전남' 신혁, 네 남녀의 재기발랄 로맨틱 코미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번 돈으로 이자도 못 갚아…좀비기업 비중 '역대 최대'
  • '참교육' 실제로 가능할까요? [해시태그]
  • 단독 ‘진천 사격장 실탄 무단반출’ 방치한 대한체육회...허술한 자체 조사·실무자만 중징계 도마 위
  • 북중미 월드컵, 10명 중 7명은 본다…해설자 선호는 '이영표' [데이터클립]
  • 스타벅스, 주간 결제금액 3주 만에 반등…이용객 ‘회복 조짐’
  • 단독 한화엔진, AM 떼고 방산 붙인다…그룹 사업 재편 착수 [김동관式 방산 퍼즐]
  • KSPO 돔 찍고 세계로⋯K-밴드 '판' 커졌다 [엔터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6.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454,000
    • -1.52%
    • 이더리움
    • 2,456,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297,100
    • -4.04%
    • 리플
    • 1,679
    • -3.67%
    • 솔라나
    • 96,250
    • -2.97%
    • 에이다
    • 243
    • -3.95%
    • 트론
    • 486
    • +0.21%
    • 스텔라루멘
    • 286
    • -4.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30
    • -4.27%
    • 체인링크
    • 11,620
    • -2.35%
    • 샌드박스
    • 75.42
    • -1.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