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푸르른 날에’ 송하윤, 윤해영에 “뒤에서 수작부리는 게 당신 특기”…109회 예고

입력 2015-07-30 17: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그래도 푸르른 날에’ 109회 예고가 눈길 끈다.

31일 방송되는 KBS 2TV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극본 김지수 박철ㆍ연출 어수선) 109회 예고가 공개됐다.

이날 ‘그래도 푸르른 날에’에서 영희(송하윤 분)는 “인호 오빠를 넘 봐? 미쳤어? 제정신이야?”라는 은아(정이연 분)의 말에 “너야말로 입장정리 똑바로 해. 넌 정해심 딸이고, 그건 변하지 않는 사실이니까”라고 되받아쳤다.

이어 영희는 “네가 시켰지?”라는 정덕희(윤해영 분)의 말에 “내가 진작 알았으면 당연히 그랬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덕희가 “이게 어디서 입을 함부로 놀려?”라고 하자, 영희는 “뒤에서 수작 부리는 게 당신 특기니까”라고 응수했다.

도, 진주화장품 앞에 사람들이 항의하고 있는 것을 본 영희는 진주화장품에 문제가 생겼음을 알게 되고 용택(김명수 분)과 논의해 그들에게 대항할 계획을 세웠다.

한편 인호(이해우 분)의 마음을 알게 된 명주(박현숙 분)는 영희의 진심을 들어보려다가 그동안 자신의 병원비를 내준 사람들을 알게 되고 충격에 빠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087,000
    • +0.41%
    • 이더리움
    • 2,467,000
    • -0.4%
    • 비트코인 캐시
    • 301,300
    • -0.03%
    • 리플
    • 1,669
    • -0.71%
    • 솔라나
    • 98,350
    • +0.72%
    • 에이다
    • 248
    • +1.64%
    • 트론
    • 474
    • -2.67%
    • 스텔라루멘
    • 281
    • -0.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30
    • -0.76%
    • 체인링크
    • 11,580
    • -0.34%
    • 샌드박스
    • 78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