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 신해철 의식불명 상태 소식에 "형 힘내서 일어날거에요"

입력 2014-10-2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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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 상태

(사진=뉴시스)

가수 윤도현이 수술 후 의식불명 상태인 신해철의 쾌차를 빌었다.

윤도현은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신)해철이 형 힘내서 일어날 겁니다. 다들 그렇게 생각해주시면 그렇게 될 겁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날 신해철의 소속사 KCA엔터테인먼트는 신해철이 입원 중인 서울 아산병원 의료진의 소견이 담긴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신해철의 현재 상태를 밝혔다.

서울 아산병원 담당 의료진은 "신해철이 지난 22일 오후 2시경 응급실에 내원했을 당시 무의식이었으며, 동공반사 및 자발호흡이 없어 위중한 상태였고, 혈압은 고 용량의 혈압 상승제가 투여되면서 유지됐다"며 병원으로 이송됐을 당시의 신해철의 상태에 대해 전했다.

특히 신해철의 회복 정도는 장기간의 경과 관찰이 필요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해철 상태에 많은 네티즌들은 "신해철 상태, 정말 안 좋은 상태?", "신해철 상태는 안 좋지만 꼭 일어나길", "신해철 상태, 꼭 병원에서 걸어서 나오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신해철 상태, 점점 더 안 좋아지나?", "신해철 상태, 빨리 의식 회복했으면"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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