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7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리는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서해수호 55영웅을 추모하고 유족과 참전 장병 등을 위로한다.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2002년 6월 29일), 천안함 피격사건(2010년 3월 26일), 연평도 포격전(2010년 11월 23일)으로 희생된 서해수호 55영웅과 참전 장병의 공헌을 기리는 기념일이다. 2016년부터 매년 3월 넷째 금요일을 지정해 정부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기념식은 ‘우리의 바다 서해, 평화와 번영으로’를 주제로 서해수호 55영웅 다시
2026-03-27 1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