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국 정상·대표단 참석…15개 관계기관 범정부 협력체계 구축 서울 도심 교통·치안 대책 논의…“시민 불편 최소화·효율적 경호 중점” 대통령경호처가 9월 서울에서 열리는 ‘2026년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앞두고 범정부 차원의 경호·안전 대책을 점검했다. 대통령경호처는 지난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호청사에서 황인권 대통령경호처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대통령경호안전대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대통령경호처를 비롯해 국가정보원과 외교부, 법무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토교통부, 경찰청, 소방청, 합동
2026-08-30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