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강남스타일 '레이첼 조' 패밀리 패션 스타일링 화제!

입력 2012-10-11 08: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뵈브 클리코&크루그
샴페인의 대명사 뵈브 클리코가 주최한 ‘제 3회 뵈브 클리코 로스앤젤레스 폴로 클래식 2012’가 지난 6일, 윌 로저스 주립 역사 공원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할리우드 스타보다 유명한 스타일리스트이자 디자이너인 레이첼 조와 그의 가족이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카메론 디아즈, 데미 무어, 린제이 로한, 미샤 바튼, 니콜 리치 등 할리우드 대표 패셔니스타들을 스타일링해왔던 그녀답게 시크하면서도 에지 넘치는 럭셔리 패밀리룩으로 모습을 드러내 행사에 참석한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레이첼 조, 나초 피구에라스 그리고 뵈브 클리코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유명 싱어송라이터이자 배우인 맨디무어를 비롯, 할리우드의 유명 스타 셀마 블레어, ‘트와일라잇’ 애슐리 그린, ‘그레미 아나토미’ 엘렌 폼페오, ‘히어로즈’ 알리 라터, 세계적인 스타일리스트 레이첼조, 빅토리아 시크릿 탑 모델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등 각계각층의 수많은 VIP들이 참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젠슨 황, 검은 가죽재킷 벗고 디올 입었다…공항패션 화제
  • 야구 아시안게임 차출, 우리 팀은 괜찮을까? [해시태그]
  • 코스피 5% 하락한 8160선 마감⋯‘삼전닉스’ 쇼크ㆍ환율 1550원 육박
  • "차라리 분상제 노린다"⋯공사비 급등에 청약 수요 70% 쏠림
  • 이 대통령, 9~18일 유럽 순방…2년 연속 'G7 정상회의' 참석 [종합]
  • 시진핑, 7년 만에 北 국빈 방문⋯북·중 밀착 재시동 [종합]
  • ‘투표용지 부족’ 잠실7동 투표함 반출…35시간 만에 개표 재개
  • "현충일 사이렌·비행기 소리에 놀라지 마세요"
  • 오늘의 상승종목

  • 06.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507,000
    • -3.84%
    • 이더리움
    • 2,384,000
    • -9.83%
    • 비트코인 캐시
    • 327,400
    • -12.06%
    • 리플
    • 1,666
    • -5.18%
    • 솔라나
    • 97,200
    • -6.18%
    • 에이다
    • 242
    • -14.49%
    • 트론
    • 488
    • -1.21%
    • 스텔라루멘
    • 296
    • -4.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20
    • -8.9%
    • 체인링크
    • 11,090
    • -7.97%
    • 샌드박스
    • 79.41
    • -9.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