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2019년 공동주택관리 열린강좌’ 26일 개최

입력 2019-09-11 09: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첫 강좌로 ‘공동주택 장기수선계획 및 시설물 안전관리’ 소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26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LH 경기지역본부 1층 대강당에서 올해 첫 번째 공동주택관리 열린강좌로 ‘공동주택 장기수선계획 및 안전관리’ 강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공동주택관리 열린강좌는 LH가 임대주택 100만가구를 유지·관리하며 축적한 공동주택관리 노하우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7년 4월부터 작년까지 총 16회 강좌에 누적 6600여 명이 참여할 정도로 관심이 컸다.

이번 첫 강좌에서는 공동주택을 오랫동안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장기수선계획 및 시설물 안전관리’를 다룬다. 관련 제도와 주요 위반사례, 시스템 활용법 및 주요 시설물 안전관리 방법까지 이해하기 쉽게 소개할 예정이다.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협업해 공동주택 에너지 절약을 위한 효율적인 난방 관리 방법도 안내한다.

LH는 올해 새로 도입된 신규 단지 맞춤형 관리 프로그램 ‘첫단추’와 공동주택 회계 및 계약실무 등을 주제로 올해 11월까지 총 3회에 걸쳐 강좌를 진행할 계획이다.

공동주택관리 열린강좌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오는 25일까지 LH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550명 모집 완료 시 조기 마감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개표 막판 오세훈 역전…'미반출 2000표' 잠실7동 투표소 현장 모습
  • 민주 12곳 확보·서울 접전…李정부 첫 전국선거, 지방권력 재편 현실화 [선택, 6·3 지선]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李 청와대 참모 7명 중 5명 당선…하정우·김병욱 고배 [선택, 6·3 지선]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113조 IPO 초읽기…국내 증시도 영향권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上-①]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76,000
    • -2.43%
    • 이더리움
    • 2,706,000
    • -2.84%
    • 비트코인 캐시
    • 359,000
    • -12.18%
    • 리플
    • 1,791
    • +0.22%
    • 솔라나
    • 107,000
    • -2.73%
    • 에이다
    • 301
    • -5.05%
    • 트론
    • 495
    • -0.2%
    • 스텔라루멘
    • 314
    • -3.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60
    • -2.44%
    • 체인링크
    • 12,400
    • -0.32%
    • 샌드박스
    • 91.54
    • +0.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