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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워스트] 제이씨케미칼, 인도네시아 新수도 이전 기대감 ‘53.14%↑’

지난주(8월 26일~30일) 코스닥은 전주 대비 1.57포인트 상승한 610.55에 마쳤다. 개인이 1680억 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245억 원, 143억 원 순매도했다.

◇ 제이씨케미칼, 인도네시아 新수도 이전 소식에 기대감↑ =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한 주간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제이씨케미칼이다. 제이씨케미칼은 인도네시아 신수도 건설에 대한 기대감으로 급등했다. 신수도 예정지 부근에 오일팜 농장을 가지고 있어 자산가치 상승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제이씨케미칼은 28일 홈페이지를 통해 이와 관련해 회사 홈페이지에 기대 효과를 공지했다. 회사 측은 “신수도 지역의 도시화가 가속화하면서 교육 문화 식생활 등 삶의 질이 대폭 개선될 것”이라며 “도로와 항만 등 기간 인프라 투자 증가에 따른 수혜 및 자산가치 상승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같은 기간 오성첨단소재는 53.02% 급등했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오성첨단소재는 한국채권투자자문을 상대로 10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발행한다고 공시했다. 생산증가에 따른 건물 증축과 원재료 매입 등에 관한 비용으로 알려지면서 매수세가 몰렸다.

이밖에 푸른기술(44.50%), 파워넷(35.79%), 윙입푸드(26.49%), 미래생명자원(26.33%), 한솔씨앤피(23.88%), 체리부로(23.54%), 알테오젠(20.31%), 인트론바이오(20%)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더블유에프엠, ‘조국 펀드’ 검찰 수사에 하락 = 더블유에프엠(WFM)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관련 의혹이 제기되자 검찰 수사를 받으며 급락했다. WFM은 조 후보자 가족이 가입한 사모펀드 운용사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코링크PE)가 최대주주로 있는 곳이다. 코링크PE의 핵심 관련자들이 검찰 수사를 앞두고 해외로 출국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투자자의 불안감이 커졌다는 분석이다.

앞서 검찰은 코링크PE가 투자한 WFM의 전 대표 우모 씨가 최근 해외로 출국한 것과 관련해 조속히 귀국해 수사에 협조해달라고 종용한 바 있다. 또 우 씨가 입국하는 즉시 통보받을 수 있도록 출입국 당국에 관련 조치를 취한 상태다.

신라젠도 미공개정보 이용 혐의로 검찰 압수수색을 받았다는 소식에 30% 급락했다. 28일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은 이날 부산 신라젠 본사와 서울 여의도 사무실 등에 압수수색을 벌였다.

검찰은 신라젠 신사업 추진을 담당하는 전무 신모 씨가 7월 초 보유 중이던 주식을 매도하면서 바이러스 항암제 ‘펙사벡’의 무용성 평가 결과를 미리 알고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이득을 봤다는 의혹을 수사 중이다. 신라젠은 이와 관련해 “(압수수색) 대상은 일부 임직원에 국한됐으며 앞으로 성실히 조사에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밖에 에이디칩스(-32.10%), 좋은사람들(-28.18%), 쌍용정보통신(-23.11%), 본느(-19.88%), 리퓨어유니맥스(-19.86%), 네이처셀(-18.06%), 앤씨앤(-16.39%), SG(-15.65%) 등도 낙폭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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