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12일 코스닥 입성’ 세틀뱅크 5만9000원으로 장외거래 마감

입력 2019-07-11 17: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1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반등 하루 만에 다시 하락세를 기록했다.

기업공개(IPO) 관련주인 세틀뱅크가 5만9000원(-1.67%)으로 공모가(5만5000원) 대비 7.27% 상승하며 장외 거래를 마쳤다. 세틀뱅크는 12일 코스닥 상장 예정이다.

데코필름 및 특수 소재 가공 업체 세경하이테크가 6만1500원(-0.40%)으로 조정 받았고, 심사청구 종목인 화장품, 천연 및 기능성 원료개발 업체 제너럴바이오도 1만9000원(▼-7.32%)의 호가로 사흘째 급락을 이어갔다.

또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 팡스카이와 바이오 신약 연구 개발업체 올리패스가 각각 1만3350원(-1.11%), 4만4250원(-1.67%)으로 동반 하락했다.

지난 4일 승인을 받은 도축, 육류 가공 및 저장 처리업체 마니커에프앤지가 희망공모가 3400~4000원, 다음달 1ㆍ2일 수요예측 일정으로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기초 화학물질 제조업체 나노브릭도 희망공모가 1만8000원~2만2000원으로 같은 날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다이오드, 트랜지스터 및 유사 반도체 소자 제조업체 에이엘티가 7850원(3.29%)의 호가로 강세를 보였고, 헬스케어 전문기업 바디프랜드와 증권금융 전문업체 한국증권금융이 각각 1만2250원(2.08%), 1만3500원(1.50%)으로 동반 상승했다.

하지만 의약용 화합물 및 항생물질 제조업체 진켐이 1만8750원(-2.60%)으로 숨 고르기에 들어갔고, 해운물류 컨설팅 전문업체 싸이버로지텍 2만5000원(-0.99%) 기타 소프트웨어 자문 및 개발 공급업체 현대엠엔소프트 5만5000원(-0.90%) 엔지니어링 전문업체 현대엔지니어링 73만5000원(-0.68%)으로 소폭 조정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개표 막판 오세훈 역전…'미반출 2000표' 잠실7동 투표소 현장 모습
  • 민주 12곳 확보·서울 접전…李정부 첫 전국선거, 지방권력 재편 현실화 [선택, 6·3 지선]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李 청와대 참모 7명 중 5명 당선…하정우·김병욱 고배 [선택, 6·3 지선]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113조 IPO 초읽기…국내 증시도 영향권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上-①]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607,000
    • -2.6%
    • 이더리움
    • 2,700,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358,900
    • -9.16%
    • 리플
    • 1,786
    • +0.56%
    • 솔라나
    • 106,500
    • -1.3%
    • 에이다
    • 300
    • -3.54%
    • 트론
    • 493
    • +0.2%
    • 스텔라루멘
    • 311
    • -3.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70
    • -2.38%
    • 체인링크
    • 12,420
    • +1.64%
    • 샌드박스
    • 91.37
    • +1.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