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검찰 '증거 은닉' 삼성바이오 직원 구속기소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의혹의 증거물들을 공장 바닥에 숨긴 직원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송경호 부장검사)는 24일 삼성바이오 보안담당 직원 안모 씨를 구속기소했다.

안 씨는 지난해 검찰 수사가 예상되자 인천 송도의 삼성바이오 공장 마룻바닥을 뜯고 회사 공용서버와 직원들의 노트북을 숨긴 혐의를 받는다.

삼성바이오 분식회계 의혹 수사가 시작한 이래 증거인멸 혐의로 구속기소된 직원은 안 씨를 포함해 삼성바이오에피스 임직원 등 모두 3명이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상승 종목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prev
  • next
    • 비트코인
    • 15,071,000
    • +12.16%
    • 이더리움
    • 400,600
    • +8.71%
    • 리플
    • 567
    • +2.9%
    • 라이트코인
    • 161,900
    • +0.24%
    • 이오스
    • 8,685
    • +2.9%
    • 비트코인 캐시
    • 597,000
    • +6.6%
    • 스텔라루멘
    • 171
    • +3.63%
    • 트론
    • 43.7
    • +1.39%
    • 에이다
    • 151
    • +14.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300
    • +0.18%
    • 모네로
    • 127,300
    • -3.63%
    • 대시
    • 217,800
    • +3.27%
    • 이더리움 클래식
    • 11,250
    • +3.97%
    • 164
    • +5.8%
    • 제트캐시
    • 141,200
    • +7.05%
    • 비체인
    • 10.2
    • -2.85%
    • 웨이브
    • 3,201
    • -2.16%
    • 베이직어텐션토큰
    • 380
    • +0.26%
    • 비트코인 골드
    • 36,610
    • +5.35%
    • 퀀텀
    • 6,535
    • +29.92%
    • 오미세고
    • 3,450
    • +24.72%
    • 체인링크
    • 2,606
    • +12.37%
    • 질리카
    • 26.2
    • -0.38%
    • 어거
    • 29,020
    • +2.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