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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만, 상하이모터쇼서 中·獨 업체 4곳과 공급계약

▲올해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에서 삼성전자 모델이 차량용 ‘디지털 콕핏 2019’를 시연하고 있다. 사진제공 삼성전자
▲올해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에서 삼성전자 모델이 차량용 ‘디지털 콕핏 2019’를 시연하고 있다. 사진제공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2017년 인수한 미국 전장 전문기업 하만(Harman)이 최근 중국, 독일의 자동차 업체들과 잇따라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하만은 ‘2019 상하이 국제 모터쇼(2019 Auto Shanghai)’에서 글로벌 자동차 업체와의 전략적 제휴 4건을 동시 다발적으로 발표했다.

먼저 하만은 중국 대형 전기차 생산업체 ‘BJEV(베이징 일렉트릭 비히클)’가 이번 모터쇼에서 처음 선보인 프리미엄 차량 ‘아크폭스(ARCFOX)’에 디지털 콕핏을 제공하기로 했다. BJEV는 중국 베이징자동차그룹(BAIC)의 자회사다.

디지털 콕핏은 아날로그 방식의 계기판과 오디오 등으로 구성된 운전석과 조수석 전방 영역의 차량 편의기능 제어장치를 디지털 전자기기로 구성해 만든 장치다.

또 하만은 중국 자동차 업체인 ‘창청자동차(長城汽車·GWM)’에 차량용 차세대 인포테인먼트와 사이버보안, OTA 솔루션(소프트웨어 자동 무선 업데이트) 등을 제공하기로 합의했다.

또 다른 중국 자동차 업체인 ‘리딩 아이디얼(Leading Ideal·理想智造)’에는 자동차용 이더넷·HMA(Human-Machine Interface) 소프트웨어를 공급한다.

이밖에 독일 BMW와는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모듈을 공급하는 계약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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