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춘곤증 극복에 도움주는 ‘유산균’ 제품은?

스틱형 가루·낫토·마스크 등 면역력 증강 아이디어 제품 잇따라

면역력 증강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유산균’을 활용한 제품이 식품·뷰티업계로 확산하고 있다. 성별과 연령대를 고려해 별도의 성분을 추가한 유산균 제품부터 유산균 발효 용해 성분을 활용한 뷰티 제품까지 바쁜 현대인들의 니즈에 맞춰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제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BYO 20억 생(生)유산균’은 최근 유산균 시장의 화두로 떠오른 유산균의 ‘보장균수(1회 분량에서 섭취할 수 있는 유산균 수)’ 증가에 중점을 두고 CJ제일제당이 자체 개발한 4중 코팅 기술을 적용한 제품이다. 4중 코팅 기술 외에도,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의 장 내 정착을 돕는 프리바이오틱스(부원료) 성분을 함께 넣는 신바이오틱스(SYN Biotics) 공법에 BYO유산균만의 배합기술을 적용해, 유산균이 장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했다.

‘BYO 20억 생유산균 맨’은 남성의 신진대사, 그 중에서도 탄수화물과 에너지 대사에 필요한 비타민 B1, ‘BYO 20억 생유산균 우먼’에는 항산화 건강을 위한 비타민 C가 추가됐다. 비타민 C는 신체 결합조직 형성과 기능 유지에 필요하고 특히 여성에게 필요한 철분 흡수를 돕고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필요한 성분이다. ‘BYO 20억 생유산균 키즈’에는 아동의 정상적인 면역기능과 세포분열(성장)에 필요한 아연 성분이 추가됐다.

특히 ‘BYO 20억 생유산균’의 보장 균수는 약 20억 마리로 기존의 BYO 장유산균(스틱형)에 비해 2배 이상 늘어났다. 장부착력이 뛰어난 특허 유산균 CJLP243에 4중 코팅 기술이 더해지면서 보장 균수가 획기적으로 늘어났다.

또, 장 건강을 지키는 대표 음식 ‘낫토’는 변비에 효과적이고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을 주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CJ제일제당의 ‘유산균 생나또’는 100% 국산 콩을 우리 균주로 발효 후 저온에서 24시간 숙성해 콩 본연의 식감을 살리고, 낫토 특유의 퀴퀴한 냄새를 줄인 것이 특징이다. 낫토에는 풍부한 단백질과 유익균, 식이섬유와 나토기나제라는 혈전 용해 효소가 작용해 혈액순환에 도움을 준다. 또한, 몸에 좋은 식물성 유산균(CJLP-133사균)을 더해 속 편한 저칼로리 건강식이다.

유산균 생나또는 가쓰오 간장과 겨자 소스를 곁들인 ‘감칠맛 가쓰오 간장'과 고소한 검은콩과 달콤한 간장소스가 어우러진 ‘고소한맛 달콤 간장', 김, 깨고명을 얹어 먹는 ‘깔끔한맛 김깨 고명’ 총 3가지 맛으로 구성돼 있다. 낫토와 소스, 스푼이 400~500g대 크기로 함께 들어있어 휴대하기 편해 바쁜 일상에서도 간편하게 건강한 다이어트를 즐길 수 있다.

유산균 발효 용해 성분을 함유해 피부를 건강하게 가꾸는데 도움을 줄 수 있게 한 뷰티 제품도 있다.

일리윤 프로바이오틱스 스킨 배리어 마스크는 유산균 발효 용해 성분인 락토 스킨 콤플렉스를 함유한 초밀착 바이오셀룰로오스 시트 마스크다. 락토 스킨 콤플렉스는 피부 장벽 강화와 피부 방어력을 높여주는 효과를 선사하는데, 해당 성분은 아모레퍼시픽이 특허로 보유한 녹차 유래 유산균을 활용해 개발됐다.

CJ제일제당 홍정욱 건강마케팅담당 부장은 “BYO 20억 생유산균’은 본인에게 맞는 유산균이 어떤 건지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성별과 연령별로 제품이 구성됐다”며 “온 가족과 함께 챙기는 BYO 20억 생유산균3종을 통해 봄철 면역력 증감에 도움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상승 종목

장 준비중 / 20분 지연
장시작 20분 이후 서비스됩니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prev
  • next
    • 비트코인
    • 13,237,000
    • +8.15%
    • 이더리움
    • 279,900
    • +3.66%
    • 리플
    • 382
    • +4.65%
    • 라이트코인
    • 110,400
    • +3.37%
    • 이오스
    • 5,250
    • +6.49%
    • 비트코인 캐시
    • 382,500
    • +13.9%
    • 스텔라루멘
    • 115
    • +4.54%
    • 트론
    • 29.8
    • +1.7%
    • 에이다
    • 103
    • +8.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1,700
    • +11.51%
    • 모네로
    • 106,100
    • +5.88%
    • 대시
    • 164,500
    • +1.41%
    • 이더리움 클래식
    • 7,020
    • +4.15%
    • 101
    • +2.12%
    • 제트캐시
    • 109,300
    • +0.45%
    • 비체인
    • 7.63
    • +1.59%
    • 웨이브
    • 2,605
    • +18.4%
    • 베이직어텐션토큰
    • 305
    • +3.04%
    • 비트코인 골드
    • 30,230
    • +5.51%
    • 퀀텀
    • 4,023
    • +5.59%
    • 오미세고
    • 1,929
    • +3.87%
    • 체인링크
    • 4,652
    • -0.12%
    • 질리카
    • 17.4
    • +1.75%
    • 어거
    • 20,970
    • +15.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