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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로 인한 어지럼증ㆍ탈모에…비타민하우스 ‘파이토 락토철분’

(사진제공=비타민하우스)
(사진제공=비타민하우스)

봄을 맞아 다이어트에 돌입한 사람들을 쉽게 찾을 수 있다. 다이어트의 대표 부작용은 어지럼증과 탈모이다. 어지럼증은 지나친 저열량 식사와 운동으로 인한 혈당 부족이 원인인 경우도 있지만 여성이라면 철분 결핍성 빈혈도 의심해봐야 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철분 결핍성 빈혈로 병원을 찾은 여성 환자는 28만 2720명으로 남성보다 4배 높았다. 이처럼 철분은 다이어트, 월경, 출산 등을 겪는 여성에게 부족한 대표 영양소다. 10~20대는 다이어트로 인한 철분 결핍 빈혈이, 30~40대는 임신과 수유로 인한 철분 결핍 빈혈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철분은 헤모글로빈을 구성하는 구성요소로 세포에 산소를 운반하는 역할을 한다. 철분이 부족하면 헤모글로빈 수치가 낮아져 체내 산소 공급에 문제가 생겨 어지럼증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철분은 모발 성장에 관여하는 페리틴이라는 단백질에도 함유돼 있다. 페리틴은 모낭세포를 분열시키는 촉진제 역할을 한다. 따라서 철분이 부족하면 모발 성장에 관여하던 페리틴이 감소해 모발이 가늘어지고 빠지는 증상이 나타난다.

철분 결핍은 저열량 식사가 아닌 일반 식사 시에도 부족할 수 있어 결핍이 의심된다면 음식이나 건강기능식품을 통한 철분의 보충이 필요하다.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비타민하우스의 ‘파이토 락토철분’은 유산균 배양물에서 유래한 철분을 사용한 제품이다. 1일 1정 24mg(임신부 1일 영양소 기준치 대비 100%)의 철분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특히 이산화규소, 스테아린산마그네슘, 카르복시메틸셀룰로스, 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즈와 같이 화학적 공정을 거친 합성부형제가 전혀 들어있지 않아 임산부, 수유부, 가임기 여성도 안심하고 섭취 가능하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VH몰, GS SHOP, CJ mall 등 홈쇼핑몰과 11번가, 지마켓 등 오픈마켓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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