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아해운, 계열사 주식 95억 원 규모 처분 결정

입력 2019-01-24 17: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흥아해운은 계열사 에이치앤브이물류안성 주식 17만4000주를 약 95억 원에 처분하기로 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흥아해운은 "현금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 "대구경제 다시 뛰게 만들겠다"…김부겸 "개인의 패배일 뿐"
  •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 "부산 다시 뛰게 만들겠다…민주당 동지들 낙선, 모두 제 탓"
  • 추미애, 경기지사 당선 확실…‘첫 여성 광역단체장’ 탄생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59,000
    • -2.47%
    • 이더리움
    • 2,671,000
    • -5.42%
    • 비트코인 캐시
    • 359,100
    • -13.34%
    • 리플
    • 1,781
    • -1.17%
    • 솔라나
    • 106,500
    • -4.48%
    • 에이다
    • 303
    • -4.72%
    • 트론
    • 495
    • +0%
    • 스텔라루멘
    • 318
    • -3.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10
    • -2.95%
    • 체인링크
    • 12,230
    • -2.86%
    • 샌드박스
    • 91
    • -0.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