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NH앱솔루트 리턴’ 헤지펀드, 급락장에도 선방한 비결은?

입력 2018-11-06 1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은 'NH앱솔루트 리턴 헤지펀드'가 최근 주식시장 급락에도 안정적인 운용성과를 내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코스피(-17.74%)와 코스닥(-18.76%)은 큰 폭의 하락세를 연출하는 등 서브프라임 사태 이후 10년 이래 가장 큰 규모의 약세장을 이어가고 있다. 반면 'NH앱솔루트 리턴 헤지펀드'는 연간 1.51%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당초 목표로 했던 시장수익률과 무관한 절대수익을 달성하고 있다. 특히 10월 들어 코스피가 13.37%, 코스닥 지수가 21.11% 하락하는 급락장으로 대부분의 펀드들이 큰 폭의 손실을 기록하는 상황에서도 해당 펀드는 2.71%의 손실에 그쳤다.

이동훈 NH투자증권 헤지펀드 본부장은 “멀티 자산, 멀티 전략, 멀티 매니저의 분산투자전략으로 급락장에서 시장 위험을 효과적으로 헤지해 안정적인 운용이 가능했다” 고 설명했다.

한편 NH투자증권은 고유자금 직접투자 3000억 원 외 기관투자자 등의 투자금을 유치해 단일 펀드로는 최대 규모인 5522억 원의 헤지펀드를 운용 중이며, 2016년 8월 설정 이후 누적수익률 12.83%, 변동성 4.09%의 운용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출처=NH투자증권)
(출처=NH투자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정청래 서울·TK 숙제…장동혁 PK 잃고 책임론, 한동훈 부상 [6ㆍ3 지방권력 재편]
  • 젠슨 황 방한…재계 총수 줄회동, 한국 '피지컬 AI 전선' 넓힌다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李 청와대 참모 7명 중 5명 당선…하정우·김병욱 고배 [선택, 6·3 지선]
  • 잠실7동은 대치 중…역대 선거 사건사고 뒤흔든 '투표지 부족' 사태 [이슈크래커]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구천피 목전에 IPO 유동성 장세 …중소형주 청약도 ‘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320,000
    • -3.97%
    • 이더리움
    • 2,667,000
    • -3.86%
    • 비트코인 캐시
    • 361,300
    • -5.89%
    • 리플
    • 1,771
    • -3.44%
    • 솔라나
    • 104,800
    • -5.59%
    • 에이다
    • 295
    • -7.52%
    • 트론
    • 494
    • +0%
    • 스텔라루멘
    • 314
    • -6.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80
    • -6.26%
    • 체인링크
    • 12,160
    • -3.57%
    • 샌드박스
    • 87.44
    • -6.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