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현대차, 실적 부진ㆍ신용등급 하락에 약세

입력 2018-11-05 0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차가 실적 부진과 국제 신용평가사의 등급 하향에 5일 장 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4분 현재 현대차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장 대비 4500원(4.09%) 내린 10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1일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현대차의 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조정했으며 기업 신용등급은 'Baa1'로 유지했다. 지난달 31일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현대차의 신용등급을 'A-'에서 'BBB+'로 하향 조정했다.

S&P는 "현대차의 약화된 수익성이 향후 12~24개월 안에 크게 반등하기 쉽지 않을 것이라는 견해를 반영해 등급을 하향했다"고 밝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세훈, ‘첫 5선 서울시장’에 “시민 승리”…정원오 “시민 선택 겸허히 받들겠다”[종합]
  • 젠슨 황, 크래프톤 장병규 의장 만난다…“휴머노이드 로봇 협력 기대감”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李 청와대 참모 7명 중 5명 당선…하정우·김병욱 고배 [선택, 6·3 지선]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113조 IPO 초읽기…국내 증시도 영향권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上-①]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14: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960,000
    • -4.28%
    • 이더리움
    • 2,661,000
    • -3.69%
    • 비트코인 캐시
    • 361,000
    • -7.58%
    • 리플
    • 1,768
    • -2.86%
    • 솔라나
    • 104,100
    • -5.79%
    • 에이다
    • 291
    • -8.2%
    • 트론
    • 494
    • +0.2%
    • 스텔라루멘
    • 310
    • -6.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60
    • -7%
    • 체인링크
    • 12,090
    • -3.67%
    • 샌드박스
    • 86.63
    • -6.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