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SPONSORED

삼성전자 "권오현 대표, 800주 처분"

[이투데이 김벼리 기자]

삼성전자는 권오현 삼성전자 대표 겸 종합기술원 회장이 지난 12월 장내 매도를 통해 800주를 처분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로써 권오현 대표의 삼성전자 보유 주식 수는 500주로 줄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상승 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