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靑 대변인, 中 폭행피해 기자 위문

입력 2017-12-17 0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16일 "국민소통수석실을 대신해 서울대병원에 입원 중인 두 기자님을 병문안하고 나오는 길"이라며 "진심으로 쾌유를 빈다"고 밝혔다.

박 대변인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두 기자님은 고통 중에도 문재인 대통령님의 외교 일정에 누가 되지 않았을까 걱정했다"며 "지금은 오로지 치료와 완쾌에만 전념해 줄 것을 부탁했다"고 적었다.

이들 사진기자는 지난 14일 문 대통령의 한중 경제무역 파트너십 개막식 참석 일정을 취재하던 도중 중국 측 경호원들로부터 집단폭행을 당했다.

앞서 임성남 외교부 제1차관도 이들 사진기자가 조기 귀국한 15일 서울대학교 병원을 방문해 위로의 뜻을 전했다.

당시 임 차관은 중국 측에 대해 사건 경위를 신속하고 철저하게 조사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힌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세훈, ‘첫 5선 서울시장’에 “시민 승리”…정원오 “시민 선택 겸허히 받들겠다”[종합]
  • 젠슨 황, 크래프톤 장병규 의장 만난다…“휴머노이드 로봇 협력 기대감”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李 청와대 참모 7명 중 5명 당선…하정우·김병욱 고배 [선택, 6·3 지선]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113조 IPO 초읽기…국내 증시도 영향권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上-①]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14: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42,000
    • -4.28%
    • 이더리움
    • 2,660,000
    • -3.59%
    • 비트코인 캐시
    • 360,000
    • -7.76%
    • 리플
    • 1,764
    • -2.97%
    • 솔라나
    • 104,300
    • -5.35%
    • 에이다
    • 291
    • -8.2%
    • 트론
    • 493
    • +0.2%
    • 스텔라루멘
    • 310
    • -6.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90
    • -6.76%
    • 체인링크
    • 12,040
    • -3.99%
    • 샌드박스
    • 86.27
    • -6.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