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독일 친구들, 한정식에 엄지 척…가장 맛있던 음식은?

[이투데이 한은수 객원기자]

▲다니엘과 독일 친구들(출처=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방송캡처)
▲다니엘과 독일 친구들(출처=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방송캡처)

독일 친구들이 한정식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14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전통 한옥집에서 한정식을 먹는 독일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다니엘의 가이드로 전통 한옥에 들어선 독일 친구들은 “너무 멋있다. 기대가 된다”라며 남다른 기대감을 보였다. 이어 친구들은 상다리가 휘어지게 차려진 음식을 보며 놀라워했다.

다니엘은 음식 중 갈비찜은 적극 추천했고 맛을 본 친구들은 “진짜 맛있다. 완전 우리 입맛이다. 고기가 너무 부드럽다”라고 엄지를 치켜들었다.

특히 독일에서 한국 음식점을 자주 다녀봤다는 마리오는 “여기 정말 맛있다. 나는 몇 시간도 있을 수 있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모든 음식을 맛본 독일 친구들은 가장 맛있는 한국 음식으로는 갈비찜, 해물파전, 장어 튀김, 전복구이를 꼽았다.

한은수 객원기자 online@etoday.co.kr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