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임직원 부모 초청행사 진행

입력 2017-06-19 14: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건설이 지난 15일부터 ‘임직원 부모님 초청행사’를 진행한 가운데 임직원 부모 36명이 인천 서창 센트럴 푸르지오 현장을 방문하고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이 지난 15일부터 ‘임직원 부모님 초청행사’를 진행한 가운데 임직원 부모 36명이 인천 서창 센트럴 푸르지오 현장을 방문하고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은 지난 15일부터 이틀간 임직원 부모님을 초청해 회사 본사와 시공물 등을 둘러보는 ‘임직원 부모님 초청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초청된 36명의 부모님은 대우건설 본사와 수원 대우건설 기술연구원을 둘러본 후 송도 쉐라톤 호텔로 이동해 저녁식사와 휴식시간을 가졌다. 이튿날에는 인천 서창 센트럴 푸르지오 현장을 견학한 뒤 대우건설 주택문화관 푸르지오밸리를 방문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자녀들이 일하는 회사에 대해 알아가며 가족 간 이해의 폭을 넓히고, 자녀들의 감사하는 마음을 부모님께 전달하고자 행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대우건설은 매년 임직원 자녀와 부모님을 초대해 본사와 현장을 견학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가족과 시간을 같이 보내기 어려운 해외 및 국내 현장 직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대우건설 측은 “다양한 가족친화제도를 운영해 건설업계 최초로 ‘가족친화 우수기업’에 선정됐다”며 “가족과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세훈, ‘첫 5선 서울시장’에 “시민 승리”…정원오 “시민 선택 겸허히 받들겠다”[종합]
  • 젠슨 황, 크래프톤 장병규 의장 만난다…“휴머노이드 로봇 협력 기대감”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李 청와대 참모 7명 중 5명 당선…하정우·김병욱 고배 [선택, 6·3 지선]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113조 IPO 초읽기…국내 증시도 영향권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上-①]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14: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93,000
    • -4.38%
    • 이더리움
    • 2,660,000
    • -3.8%
    • 비트코인 캐시
    • 360,600
    • -6.46%
    • 리플
    • 1,769
    • -2.64%
    • 솔라나
    • 104,300
    • -5.61%
    • 에이다
    • 291
    • -8.2%
    • 트론
    • 494
    • +0.2%
    • 스텔라루멘
    • 311
    • -6.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60
    • -7.31%
    • 체인링크
    • 12,090
    • -3.51%
    • 샌드박스
    • 86.43
    • -6.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