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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17년형 엑센트’ 출시… 1142만~1949만 원

[이투데이 박선현 기자]

▲2017년형 엑센트(사진제공=현대자동차)
▲2017년형 엑센트(사진제공=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는 편의사양을 보강하면서도 가격 부담은 낮춘 ‘2017년형 엑센트’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모델은 4도어 ‘엑센트’와 5도어 ‘엑센트 위트’로 나뉘어 판매된다. 4도어 가운데 엔트리 트림인 '스타일'은 가격이 1100만 원대부터터 시작된다. 상위 차급에 적용됐던 고성능 에어컨 필터를 모든 모델에 기본 적용해 미세먼지 포집 성능을 개선했다. 또 이동 중 핸드폰, 태블릿PC 등 전자기기 충전을 위해 파워아웃렛과 USB충전기가 기본 장착됐다.

현대차 관계자는 “4도어 중 밸류 플러스 트림은 가격은 1200만 원 미만으로 가성비가 높다”며 “밸류 플러스 트림은 15인치 알로이 휠과 타이어, 후방 주차보조 시스템, 배터리 세이버 등이 장착돼 있어 상품성도 뛰어나다”고 강조했다.

판매 가격은 4도어는 △1.4 가솔린 1142만~1606만 원 △1.6 디젤 1452만~1934만 원이고, 5도어는 △1.4 가솔린 1419만~1621만 원 △1.6 디젤 1757만~1949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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