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통령, 삼성동 자택 매각 후 내곡동에 새집 마련…MB 내곡동 사저와 500m 거리

입력 2017-04-21 13: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네이버 지도 화면 캡쳐)
(출처=네이버 지도 화면 캡쳐)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 자택을 팔고 서울 서초구 내곡동에 새집을 마련했다.

21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박근혜 전 대통령 측근은 "박 전 대통령이 삼성동 집을 매각하고 내곡동으로 이사한다"며 "삼성동 집을 팔고 새 집을 산 것도 완료됐다"고 말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내곡동으로 이사가는 데에는 삼성동 자택이 낡은 데다가 이웃 주민의 불편을 고려해 매각을 결심했다고 알려졌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새 자택은 67억5000만 원에 사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근혜 전 대통령의 새 자택은 '사저 매입' 의혹이 불거졌던 이명박 전 대통령의 내곡동 사저와 500m 거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개표 막판 오세훈 역전…'미반출 2000표' 잠실7동 투표소 현장 모습
  • 민주 12곳 확보·서울 접전…李정부 첫 전국선거, 지방권력 재편 현실화 [선택, 6·3 지선]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李 청와대 참모 7명 중 5명 당선…하정우·김병욱 고배 [선택, 6·3 지선]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113조 IPO 초읽기…국내 증시도 영향권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上-①]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09: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334,000
    • -3.9%
    • 이더리움
    • 2,695,000
    • -2.53%
    • 비트코인 캐시
    • 362,800
    • -9.3%
    • 리플
    • 1,789
    • -1.16%
    • 솔라나
    • 106,800
    • -3.61%
    • 에이다
    • 299
    • -5.38%
    • 트론
    • 494
    • +0.2%
    • 스텔라루멘
    • 309
    • -8.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50
    • -4.05%
    • 체인링크
    • 12,430
    • -0.16%
    • 샌드박스
    • 91.92
    • -0.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