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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스파워, 수서고속철 개통기념 이용 고객들에게 ‘통큰’지원

[이투데이 안성찬 골프대 기자]

일명‘박찬호크림’인 플렉스파워(대표 박인철)가 수서고속철도(SRT) 개통과 함께 여행객들에게 ‘통큰’후원을 했다.

수서고속철도는 9일 오전 5시 경부선 부산발 수서행(302호) 열차를 첫 출발로, 5시 10분 호남선 수서발 목포행(651호), 5시 30분 경부선 수서발 부산행(301호), 5시 20분 호남선 광주송정발 수서행(602호) 등 경부·호남선 상하행선 열차가 모두 정시에 출발했다.

이로써 117년 국내 철도사에 최초로 간선철도에 경쟁체제가 시작됐다.

SRT는 지역경제를 발전시키고, 국토의 균형발전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수서역은 현재 추진 중인 수서~광주 복선전철이 건설되면 강릉, 안동, 경주, 진주, 거제 지역까지 연결되는 전국 철도망의 허브로 거듭나 서울역 집중현상도 대폭 해소될 전망이다.

국토부에 따르면 주말 기준 고속철도 일일 운행횟수가 현행 269회에서 384회로 43% 증가했다. 경부선은 183회에서 256회로, 호남선은 86회에서 128회로 각각 확대됐다.

플렉스파워는 이날 SRT 개통을 축하하며 1500만원 상당ㅇ의 제품을 탑승한 VIP 및 이용 고객분께 무료 배포했다.

골퍼들에게 인기가 있는 플렉스파워 리커버리 크림은 운동 전, 후에 근육과 관절에 바르면, 운동 중 부상을 방지하고, 근육 뭉침이 생기지 않으면서도 경기력이 향상되는 제품이다. 운동 후 샤워한 뒤 어깨, 무릎, 종아리, 팔목, 허벅지, 허리 등에 마사지 하듯 바르면 뭉친 근육이 풀리고 근육과 관절의 빠른 회복을 가져다 주는 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플렉스파워 김동욱 총괄 본부장은 “앞으로 SRT 고속철도 뿐만 아니라 비행기, 여객선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장거리 이용고객들이 플렉스 파워와 함께 좀더 편안한 여행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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