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상품 한눈에' 7개월새 100만 명 이용… 500만 조회수 육박

입력 2016-08-25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 = 금융감독원 제공)
(자료 = 금융감독원 제공)

여러 금융회사의 상품을 쉽고 간편하게 비교할 수 있는 '금융상품 한눈에' 서비스 이용자가 7개월새 100만 명을 돌파했다.

금융감독원은 올해 1월 금융상품 한눈에 서비스 시작 후 101만명의 이용자가 497만건을 조회했다고 25일 밝혔다.

금융상품 한눈에는 은행, 저축은행, 보험사 등 166개 금융 회사가 판매 중인 예·적금, 대출, 연금저축 등 총 850개 금융상품의 금리, 수익률 등에 대한 비교공시를 제공하고 있다.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금융상품은 정기예금(34.1%), 적금(27.9%), 주택담보대출(10%), 연금저축(9.2%) 등의 순이었다.

금감원은 소비자의 이용 수요에 맞게 금융상품 종류 및 정보 확대 등 비교공시 시스템 개선을 지속해서 추진할 예정이다.

우선 절세금융상품 종합 안내 서비스를 통해 대부분 장기간 유지가 필요한 절세금융상품의 세제 혜택 조건, 가입 한도, 중도해지 손실 등을 종합 비교 안내한다.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비과세해외주식투자전용펀드, 연금저축, 저축성보험, 개인형퇴직연금(IRP) 등이 해당한다.

오는 26일부터 한국이지론 맞춤대출도 안내한다. 공적 대출중개기관인 한국이지론의 대출신청 화면을 연결해 소비자 개인별 맞춤대출 지원할 계획이다.

대출 가능 금융 회사 파악에 어려움을 겪는 중·저 신용자가 자신의 신용상태에 적합한 대출상품을 쉽게 검색 및 비교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스타벅스 ‘탱크 데이’ 논란 후 결제액 감소…5월 카드 결제 131억원 줄어
  • 정청래 서울·TK 숙제…장동혁 PK 잃고 책임론, 한동훈 부상 [6ㆍ3 지방권력 재편]
  • 젠슨 황 방한…재계 총수 줄회동, 한국 '피지컬 AI 전선' 넓힌다
  • 역대 선거 사건사고 뒤흔든 '투표지 부족' 사태 [이슈크래커]
  • 오세훈 서울시장, 업무 복귀 후 첫 일정 ‘여름철 대책 특별 점검회의’ 주재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021,000
    • -4.8%
    • 이더리움
    • 2,623,000
    • -5.38%
    • 비트코인 캐시
    • 362,000
    • -5.68%
    • 리플
    • 1,723
    • -5.85%
    • 솔라나
    • 101,900
    • -7.95%
    • 에이다
    • 284
    • -10.97%
    • 트론
    • 491
    • -0.41%
    • 스텔라루멘
    • 309
    • -7.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60
    • -7.73%
    • 체인링크
    • 11,830
    • -5.66%
    • 샌드박스
    • 85.27
    • -8.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