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에스피지, 中 고속철 부품 독점공급...정부 140조 철도산업 육성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16-06-14 14: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스피지가 중국 고속철도에 부품 독점공급과 정부서 140조 철도 산업 육성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4일 오후 2시22분 현재 에스피지는 전일대비 70원(1.27%) 상승한 5570원에 거래중이다. 이어 대호에이엘(4.48%), 대아티아이(2.34%) 등 철도주 들도 상승세다.

이날 국토부 등은 한국형 고속차량(KTX) 개발경험을 토대로 철도차량산업을 미래 성장산업으로 육성하고, 연간 140조원의 세계 철도차량시장에 적극 진출하기 위해 8대 분야의 육성방안을 마련했다.

우선 고속차량·전동차·경전철 등 차종별로 철도차량제작사를 특화·육성하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한다. 첨단기술·전문인력·대자본 등이 요구되는 고속차량은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등을 통해 세계 5대 고속차량제작사를 육성하기로 했다. 일정 기술·자본 등이 있으면 시장 진입이 가능한 전동차는 중견·중소기업 등의 다양한 참여를 유도하기로 했다.

또 현지생산 요구 등 글로벌 시장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해외생산거점을 확충하고, 해외업체와의 전략적 제휴를 확대하여 우리나라 철도차량산업과 시장의 외연을 확대한다

우리의 강점인 LTE 통신방식을 활용한 첨단 '한국형 신호시스템(KRTCS)'를 국내 최초로 개발해 상용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철도차량과 신호시스템 '패키지형 해외수출'을 추진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대표이사
    이준호, 여영길(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9]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5.12.1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김영대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09]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1.09]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정태운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07]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올림픽 3대장’ 신고가 행진…재건축 속도감·잠실 개발 기대감에 들썩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13: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985,000
    • -0.43%
    • 이더리움
    • 4,601,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906,000
    • -5.23%
    • 리플
    • 3,034
    • -1.53%
    • 솔라나
    • 204,800
    • -2.75%
    • 에이다
    • 572
    • -2.72%
    • 트론
    • 442
    • +0.23%
    • 스텔라루멘
    • 327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210
    • -3.26%
    • 체인링크
    • 19,450
    • -1.62%
    • 샌드박스
    • 171
    • -1.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