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국선재, 16조 규모 목포-제주 해저터널 타당성 용역 착수 ↑

입력 2016-05-24 1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선재 주가가 상승세다. 목포-제주 해저터널 건설 타당성 용역이 이뤄질 것이란 소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24일 오전 10시20분 현재 한국선재는 전 거래일보다 4.37% 오른 382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연합뉴스는 전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지난 23일 전체회의를 열어 추경예산안을 심의하고 '서울(목포)-제주 고속철도(해저터널) 타당성 재검증 용역비' 1억5000만원을 반영해 통과시켰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도의회는 25일 본회의를 열어 관련 추경예산안을 통과시킬 예정이다.

전남도는 본회의가 남아 있긴 하지만 사실상 관련 예산이 확보된 것으로 보고 목포-제주 해저터널 타당성 용역을 발주하기 위한 실무 절차에 돌입할 계획이다.

목포-제주 해저터널은 총 연장 167㎞(목포-해남 지상 66㎞·해남-보길도 교량 28㎞·해저터널 73㎞)로 건설기간 16년에 총 사업비 16조8000억원이 들어갈 것으로 추산된다.

한국선재는 해저케이블을 수압으로부터 보호하고 외형 손실을 방지하기 위해 개발된 특수 와이어 '아모링 와이어'를 보유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인사는 같았지만…오세훈·정원오 엇갈린 선거사무실 아침 풍경
  • 젠슨 황, 잠실 마운드 오른다…박정원 두산 회장은 시타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李 청와대 참모 7명 중 5명 당선…하정우·김병욱 고배 [선택, 6·3 지선]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113조 IPO 초읽기…국내 증시도 영향권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上-①]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12: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958,000
    • -1.51%
    • 이더리움
    • 2,694,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368,400
    • +0%
    • 리플
    • 1,801
    • +1.81%
    • 솔라나
    • 106,400
    • -1.02%
    • 에이다
    • 297
    • -3.57%
    • 트론
    • 495
    • +1.23%
    • 스텔라루멘
    • 318
    • -1.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60
    • -2.43%
    • 체인링크
    • 12,360
    • +1.73%
    • 샌드박스
    • 88.15
    • -1.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