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빨로맨스’ 황정음‧류준열, 훈훈한 대본 리딩현장 공개… 벌써부터 기대만발!

입력 2016-04-12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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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빨로맨스' 대본 리딩현장 (사진=MBC)
▲'운빨로맨스' 대본 리딩현장 (사진=MBC)

배우 황정음과 류준열이 출연하는 MBC 새 드라마 ‘운빨로맨스’의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MBC 측은 지난 6일 상암 MBC에서 진행된 ‘운빨로맨스’의 대본리딩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현장에는 김도훈 CP를 비롯해 김경희 PD, 최윤교 작가와 주연배우 황정음, 류준열과 이청아, 이수혁, 김상호, 정상훈, 이초희, 권혁수 등 주요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호흡을 맞췄다.

특히 이날 황정음은 숏커트 헤어로 등장, 드라마 ‘운빨로맨스’ 속 미신 심봉자 심보늬 역에 완벽 몰입해 또 하나의 흥행을 예고했다.

또한 IT 천재이자 게임회사 CEO 제수호 역의 류준열 역시 황정음과의 환상적인 연기 케미를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김경희 PD는 “원작의 사랑스러운 설정과 따뜻한 정서에 드라마에 맞는 인물, 스토리 넣어 대본이 탄생했다”며 “미신과 첨단 과학이 공존하는 우리 드라마는 현재를 사랑하고 살아가는 이야기”라고 전했다.

한편 황정음과 류준열이 출연하는 MBC 드라마 ‘운빨로맨스’는 운명을 믿고, 미신을 맹신하는 심보늬와 수학과 과학에 빠져 사는 공대 출신 게임회사 CEO 제수호가 벌이는 로맨틱 코미디로 동명의 웹툰 ‘운빨로맨스’를 드라마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오는 5월25일 오후 10시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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