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에스엠, 알리바바 회장 투자 기업 3억 달러 투자…↑

입력 2015-03-27 13: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알리바바 잭 마 회장의 개인투자펀드가 주주로 참여중인 홍콩 미디어아시아가 에스엠과 3억달러를 투자해 중국시장을 공략키로 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7일 오후 1시15분 현재 에스엠은 전일대비 1250원(3.51%) 상승한 3만68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한 외신은 SM엔터테인먼트가 주도하고 있는 영화TV투자펀드가 2억~3억 달러 자금을 모아 중국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전했다.

SM엔터테인먼트 그룹은 중국에서 음악, 영화, 드라마, 공연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비즈니스를 펼치고 있는홍콩최대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미디어아시아 그룹(Media Asia GroupHoldings Limited)과 한중 합작사업에 대한 전략적 제휴 체결을 체결한 바 있다.

잭 마 알리바바 설립자의 개인투자펀드인 윈펑이 홍콩 미디어아시아(SM과 같이 펀드를 운영하는 업체) 주주로 참여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인사는 같았지만…오세훈·정원오 엇갈린 선거사무실 아침 풍경
  • 젠슨 황, 잠실 마운드 오른다…박정원 두산 회장은 시타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李 청와대 참모 7명 중 5명 당선…하정우·김병욱 고배 [선택, 6·3 지선]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113조 IPO 초읽기…국내 증시도 영향권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上-①]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12: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09,000
    • -3.46%
    • 이더리움
    • 2,662,000
    • -2.7%
    • 비트코인 캐시
    • 365,400
    • -6.02%
    • 리플
    • 1,785
    • -1.11%
    • 솔라나
    • 105,400
    • -4.09%
    • 에이다
    • 294
    • -6.07%
    • 트론
    • 495
    • +0.61%
    • 스텔라루멘
    • 324
    • -1.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20
    • -4.94%
    • 체인링크
    • 12,210
    • -1.37%
    • 샌드박스
    • 87.61
    • -4.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