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AD모터스, 수성 횡령에 전기차 승인 임박도 무색

입력 2010-08-17 1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AD모터스가 저속 전기차의 충돌, 주행테스트를 마치고 승인을 기다리고 있지만 수성의 횡령 소식에 주가는 약세다.

17일 오전 10시14분 AD모터스는 전일대비 15원 하락한 1605원에 거래중이다.

CMS,AD모터스,삼양옵틱스등 전기차 관련주들은 일제히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전기차 사업에 뛰어든 소형물류기계

전문업체인 수성의 200억 횡령혐의까지 불거지면서 동반 약세다.

소형물류기계 전문업체인 수성은 이날 개장초 200억원 규모의 직원 횡령혐의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한편 AD모터스는 저속 전기차의 충돌, 주행테스트를 마치고 차량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현대차, ‘아틀라스’ 훈련소 가동 속도…상용화 국면 진입 [현대차 ‘AI 밸리’ 청사진]
  • 한국 축구대표팀, 오늘 월드컵 체코전…중계 어디서? [북중미 월드컵]
  • 대어 상장 붐의 역설…“증시 고점 경고음” [AI 상장 대전환 ②]
  • 조울증 장세서 삼전·SK하닉만 7조 산 개미…단기 성과는 엇갈렸다
  • 서울 지하철 승객 1명당 781원 손실⋯무임수송이 주원인
  • ‘K블록버스터’ 등장 언제쯤…국산 신약 해외 시장 확장 박차
  • 스마트야드냐 노동감시냐…조선업 덮친 CCTV 갈등
  • 오늘의 상승종목

  • 06.12 09: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891,000
    • +3.33%
    • 이더리움
    • 2,520,000
    • +3.03%
    • 비트코인 캐시
    • 310,300
    • +5.62%
    • 리플
    • 1,720
    • +4.05%
    • 솔라나
    • 100,800
    • +5.66%
    • 에이다
    • 258
    • +6.17%
    • 트론
    • 475
    • -1.86%
    • 스텔라루멘
    • 289
    • +5.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00
    • +4.02%
    • 체인링크
    • 11,890
    • +4.12%
    • 샌드박스
    • 78.32
    • +4.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