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분양 활짝” 견본주택 개관 풍성

입력 2019-09-22 0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삼센트럴아이파크’ 등 17곳 견본주택 개관

‘부동산 1번지’ 서울 강남에서 모처럼 신규 분양 물량이 나온다.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시행 시기 논쟁으로 분양시장이 혼란스러운 가운데 가을 분양 성수기가 맞물리면서 건설사들이 서둘러 물량을 쏟아내는 모양새다.

◇청약 단지(4곳)

부동산114에 따르면 9월 넷째 주에는 전국 4개 단지(3433가구)가 분양된다. 서울 강남구 삼성동 ‘래미안라클래시’, 경기 평택시 세교동 ‘지제역더샵센트럴시티’ 등이 오는 24일 1순위 청약 접수에 나선다.

◇당첨자 발표(5곳)

당첨자 발표는 5곳에서 이뤄진다. 23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라르파크영등포(오피스텔)’, 제주 제주시 삼양이동 ‘삼환다온펠리스’를 시작으로 전남 곡성군 석곡면 ‘청자연(공공분양)’ 등이 당첨자를 발표한다.

◇계약(7곳)

계약을 하는 단지는 7곳이다. 경기 남양주시 평내동 ‘e편한세상평내’, 부천시 범박동 ‘부천일루미스테이트’, 부산 동래구 낙민동 ‘부산동래(행복주택)’ 등에서 계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17곳)

견본주택 개관 소식도 풍성하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 ‘역삼센트럴아이파크’, 성북구 보문동1가 ‘보문리슈빌하우트’, 충북 청주시 율량동 ‘율량금호어울림센트로’ 등 17곳에서 견본주택이 문을 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60,000
    • +0.32%
    • 이더리움
    • 3,164,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548,500
    • -3.01%
    • 리플
    • 2,035
    • -1.17%
    • 솔라나
    • 126,300
    • -0.55%
    • 에이다
    • 372
    • -0.53%
    • 트론
    • 530
    • +0%
    • 스텔라루멘
    • 212
    • -3.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70
    • -0.99%
    • 체인링크
    • 14,270
    • -1.52%
    • 샌드박스
    • 106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