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 총동창회가 6·3 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을 열고 지역발전과 모교 발전을 다짐했다. 전북대 총동창회는 지난 17일 전북대 진수당 가인홀에서 양오봉 총장, 최병선 총동창회장, 당선 동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연을 개최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당선인, 조지훈 전주시장 당선인 등 전북대 동문 86명이 당선됐다. 행사에서는 당선 동문에게 축하패와 꽃다발이 전달됐고, 총동창회 출범 70주년 기념 백서 전달식도 진행됐다. 최병선 총동창회장은 “동문들의 역
2026-06-18 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