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는 이달 16~20일을 ‘경력단절예방 주간’으로 지정하고 지방정부, 기업, 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함께 전국 공동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인구 감소와 인력 부족이 심화하는 상황에서 여성의 고용 유지가 국가 지속가능성을 좌우하는 핵심 과제라는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력단절예방 주간에는 전국 새일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참여형 행사가 진행된다. 경력단절예방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국 91개 새일센터에서는 토크콘서트·특강 16건, 공모전·전시회 7건, 응원 메시지·설문조사 캠페인 55건, 기업체
2026-03-15 12:00